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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수련활동 입퇴소시 인솔에 대한 건의

강석호 | 2016.05.04 08:51 | 조회 519

 안녕하십니까?

 경상북도 교육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다름 아니오라, 학생 수련활동 입소 및 퇴소시 인솔에 대하여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학생 수련활동 입소 및 퇴소시에는 학교별로 1-2명 정도의 인원을 학교 교사들이

 학교별로 승용차를 이용하여 인솔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경상북도 소재 각 학교에서 한분의 선생님이 출장을 달고, 학생을 승용차에 태워

 화랑교육원까지 데려다 주고, 데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북부지방은 거리가 멀어, 입소시 편도 3시간, 왕복 6시간 정도 운전을 해야 하고,

 수업도 교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며, 출장으로 인하여 여비도 지급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경상북도내 많은 학교들의 출장여비를 합하면 많은 금액이 되리라 예상됩니다.

 따라서, 화랑교육원에서 3-4개 정도의 노선별로 전세버스를 이용하여 학생들을 수송한다면

 학교회계 예산 절감도 되고, 교사 출장으로 인하여 수업결손도 줄어드는 장점이 있을것입니다.

 물론, 화랑교육원에서 직원 몇명이서 수고를 해주셔야 하겠지만, 전세버스를 몇개 시군을 경유하도록 배차한다면

 학교나 도교육청 전체의 차원에서 바람직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심사숙고 하셔서 좋은 결론이 내려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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